예.. 안녕하십니까...뻘쭘


아...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이라

무슨 글부터 쓰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 부끄

이번 행사는 여기에 광고도 안올리고 그냥 어물쩡 참가해버렸군요..하하하 (웃을일이 아니지!!)

이번에 들려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죽도록했던 행사였어요 ㅠㅠ 늘 그렇듯이 또 가위질 안해가서 그렇지요뭐...

인접했던 영원님 얘기도 많이못하고 정말 부스하나거리가 천리만리는 되는것 같았어요 ㅠㅠ

이래서야 인접의 이미가 없지...ㅠㅠ 으앙

세번이나 놀러와주신 레모나님 정말 감사드려용~ 음료수 꿀꺽꿀꺽 잘마셨습니다+_+

태선님 씨콤님도 오랫만에 반가웠습니다^^ 온리이벤때 놀러갈께용~

고양님도 오랫만에 봐서 반가웠어요.. 우리가 가위질땜에 쩔쩔 매는게 불쌍했는지

가위를 선듯 달라고 하셨는데 바보같게도 가위여분을 준비하질 않았지 뭐예요 흐 ㅠㅠ

마음은 감사하게 받겠사와요

빗또님은 볼때마다 살빠지고 계시는구려.. 이 배신자 ㄱ-) 이러기야!!! 담에도 빠지면 안돼용!

디아님은 넘 바빠서 인사만 나누고 보내드렸네요;; 이런이런;;

친구나 저나 둘다 너무 바뻐서 제대로 대응을 못한것이 아쉽네요 ㅠㅠ

담에는 진짜로 진짜로 가위질 해가야 겠습니다 덜덜덜...

최근 일기도 그림도 못올리고 있네요..

친구는 제가 불타는게 없어서 그렇다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히히

암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는데 낙서를 안하는지라..

마땅히 올릴게 없네요 ㄱ-; 멍....  자주 써야하는데 맨날 말뿐이라능..

암튼 살아있슈..;

by 케이★ | 2007/10/16 01:43 | 일기 | 트랙백 | 덧글(8)

그림문답이래요~

그림 문답

빗또님께 받았습니다~ 오랫만의 문답이군용 히히

★ 그림 좋아하시나요 ?
( / 아니오 )


* 어떤 그림체인가요 ?
글쎄요 딱히 소년만화체도 소녀만화체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 자신의 그림체는 메이저? 마이너?
으음.. 메이저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노력중이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해요

* 누구누구랑 그림체 닮았다라는 소리 들으본 적 있으세요?
음.. 기억에는 별로없는데 제가 워낙에 잘까먹는 체질이라 그럴지도요;;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 동경하는 그림체를 말해주세요.
동경하는 그림체는.. 무라타렌지의 디자인센스. 오바타님의 섬세함, 양경일님의 역동감을 잘 섞어놓은
그림체!!!

* 내키지 않는 그림체를 말해주세요.
아무런 카리스마가 없는 그림은 싫어요.

* 그림체가 화려한 편인가요 ?
수수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딱히 반짝이지도 않아요

* 그림체의 영향은 무엇에 가장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요 ?
처음 열심히 그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드레곤볼입니다. 지금 그림체에는 그다지 흔적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히히;;
그리고는 두루두루 좋아보이는 그림에 영향을 받았는데 어릴때는 만화가분들
커서는 게임쪽 일러스트레이터분들께 받고있어요

* 자신이 추구하는 그림의 최종 형태는 ?
누가봐도 내 그림이라고 알수있는 개성을 갖고싶구요. 남녀 가리지않고 좋아할수있는 그림체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대로 그려도 보는사람들이 좋아해주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해요~

★ 그림 의욕은 만빵이신가요 ?
(/ 아니오 )
의욕은 언제나 만빵! 의욕만큼 그림을 그릴수있다면 좋을텐데요 히히;

* 현재 그림과 관련된 커뮤나 동아리에 들었나요 ?
카페에 하나 가입했는데 제대로 활동은 안하고 있어요;; 
비툴커뮤니티라든가 흥미는 있는데 귀차니즘쟁이라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 코스프레 해보신 적 있나요 ? 어떤 캐릭터였나요 ?
관심은 있었는데 귀차니즘때문에 해본적은 없다는 히히;

* 현재 부스나 축제, 코스, 팬시 등 어떤 계획이 있나요 ?
뭐 계획이야 늘상 넘칩니다;;

* 글, 그림쟁이 둘 다 하시나요 ? 어느 쪽이 더 좋아요 ?
그림그리는쪽이 더 좋아요 글은.. 그림보다 생각한대로 표현하는 재주가 부족해요 히히;;

* 누군가에게 그림을 그려주거나 받은 적이 있나요 ?

네 있습니다... 흔하진 않지만;

★ 사람을 그리는 거 즐기시나요 ?
( / 아니오 )
좋아합니다! 좀더 다양한 포즈라든가 연구해야하는데;; 아아.......

* 사람을 그릴 때 제일 먼저 뭐부터 그리나요 ?
졸라맨부터 그립니다 -ㅁ-

* 제일 마지막에 그리는 건 무엇인가요 ?
얼굴에서는 머리카락..? 몸은 뭐 매번 다르구요

* 제일 못 그리는 부위를 말해주세요.
다 서투르지만 특히 서투른부분은.. 뒷모습과 관절이나 발 같은
자주 못그려본 부분이 더 서툴러요 ㅠㅠ

* 제일 자신 있는 부위를 말해주세요.
자신있는부분이라.....흐흐 그런게 언젠가는 생기겠죠;; 그릴때 즐거운부분은 역시 얼굴쪽~

* 인체 이해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
알면 알수록 어려운게 인체같습니다. 차라리 모를때가 편했어요..덜덜
사람에게 피부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정도로 근육은 어려워요 ㅠㅠ

★ 그림을 1년 이상 그리셨나요 ?
( / 아니오 )

* 동물은 어느정도 그리시나요 ?
동물은 많이 그려보지 못했지만 최근 이것저것 그려볼수있어서 좋습니다~

* 소품을 어느정도 그리시나요 ?
소품은 참 그리기 어렵습니다. 자료와 센쓰의 부재를 늘 느껴요 ㅠㅠ 

* 배경은 어느정도 그리시나요 ?
아아~ 못그려요 ㅠㅠ 부족한줄 알면서도 확 뛰어들질 못한다는;;

* 가산이나 필터, 브러시등 효과 자주 쓰세요 ?
포샵은 신이주신 선물..)3- 쿠억.. 브러쉬는 딱히 만들어쓰진 않구요 기본브러쉬나 투명도조절정도로
하고있고 필터같은경우는 잘 안씁니다. 레이어기능은 좀 활용하는편이구요^^

* 자주 쓰는 색에 대해 말해주세요.
자주쓰는색이라... 갈색이나 붉은색이나 보라색계열정도겠네요.. 나머지는 그때그때 다르게~^^

★ 자신만의 세계관이 있나요 ?
( / 아니오 ) 

* 자캐가 몇 명정도 되나요 ?
예전에는 몇몇 있었는데 최근에는 뭐 딱히 필요한 상황이 없어서 구상해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 제일 좋아하는 자캐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좋아한다고 말할정도로 구체적인 자케자체가 없습니다^^;;


* 구축한 세계관이 몇 개정도 있나요 ?

몇개라고 할정도도 없...(야..;)

* 피하는 설정은 어떤 것이 있나요 ?
글쎄요 그것역시 생각해본적이 없...

* 해피엔딩 추구 ? 베드엔딩 추구 ?
기본적으로 해피엔딩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베드엔딩은 찝찝해서
잘 보지도 않았는데 최근에는 이유있는 베드엔딩이라면 좋아요~

* 동양풍 추구 ? 서양풍 추구 ?
취향은 서양풍을 더 좋아했는데 최근 동양풍역시 너무 매력적입니다~
결국 둘다 좋아한다는거죠 히히~

* 모작, 창작 어느 쪽이 자신 있어요 ?
모작은 보고 똑같이 그려야해서 힘들고 창작은 나만의것을 만들어야하니 힘들어요...(덜덜)

★ 그림을 그리면서 딱히 힘든 점이 있나요 ?
( / 아니오 )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허리라든가 목이 안좋아지고 있는것 같다는점과..
눈이 높아졌는데 제 손이 눈에 따라가지 못할때 제일 괴롭습니다. 미칠것같아요 그때는 진짜 히히
그리고.. 제 그림이 정당하지 못한 이유로 인정받지 못할때 정말 힘듭니다

* 연습장이나 종이를 가리나요 ?

별로 가리지않습니다. 복사용지라든가 이면지에도 그냥 그리는 편이구요. 종이가 특별하다면 특별한대로
나는 느낌도 좋구요~

* 손에 땀이 많이 나는 타입인가요 ?
그다지 많이 나지는 않는 타입입니다 오히려 손이 건조해서 손씻고나서 여름에도 핸드크림을 발라요;;

* 이런 태클을 받으면 싫다 하는 점을 말해주세요.
음.. 불명확한 이유로 자신의 개인 취향을 내그림에 강요할때나 완성이 아닌 그림을 보고
내 실력의 전부인양 평가할때.

* 이런 칭찬을 받으면 좋다 하는 점을 말해주세요.
의도한 느낌이 제대로 나왔다라거나..
그림이 점점 좋아지고있다거나 하는 일반적인 칭찬을 저역시 좋아합니다^^

*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가요?
네 많이 받는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부분은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 그림 관련 꿈이 있나요 ?
물론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힘이지요!!
죽을때까지 좋아하는 그림을 계속 그리면서 살고싶어요~

* 부모님이나 친척등의 배척이 있나요 ?
전 그다지 배척이 없었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림을 그만두려고 했을때도
오히려 어머니께서 나중에 커서 분명후회할꺼라면서
그림을 그리라고 이끌어주셨어요~ 정말 감사한일이죠 ㅠㅠ
인생 한번뿐인데 즐겁게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기에도 짧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살아야죠^^ 그게 제 인생 모토예요~

★ 그림이 자신의 인생의 80% 이상 차지하나요 ?
 / 아니오 )

* 자신의 그림에 대한 자신감은 몇 % ?
항상 100%가 됐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만;
아직은 충족하고  있진 않지만..
가끔 부끄럽게도 제가 그리고도 좋아죽는 그림이 있을때가 있어요 히히(물론 애죵그림~)

* 하루라도 그림을 안 그리면 불안한가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림이 영 내키지 않을때는 그림그리려고 잡고있는시간이
오히려 무의미해요~ 놀때는 편하게 놉니다~

* 슬럼프에 걸리면 얼마만에 풀리나요 ?
슬럼프는 딱히 기간이 없지만.. 전 그림이 그리고 싶어질때까지 놔버립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정말 그리고싶어 안절부절할때가 있어요
그때 그리면 풀립니다^^

* 그림보다 좋은 것이 있다면 ?
그림이 제일 좋습니다^^ 다른일을 하는 저는 상상할수 없어요~

* 그림체를 바꾸고 싶나요 ?
지금 제 그림체는 제 취향에 취향을 계속 얹어서 나온것이니
좋아하고 있습니다만 계속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기를 바랄뿐입니다~ 

* 현재 당신의 그림쟁이 목표는 무엇 ?
현재의 목표라면.. 원고그림 퀄리티를 높이는것과 안정적인 형태감과 일러스트의 완성도 업그레이드~
이것말고도 많지만요 ㅠㅠ

* 그림없이 살 수 있나요 ?
아니요 살수없을것 같습니다. 공허하고 쓸모없는 인간이 되어버릴것 같아요 

>> 수고하셨습니다. 바톤을 돌릴 이웃 분들 무한정 지목해주세요.
흐..바톤은 여기서 끄읏 -ㅂ-

by 케이★ | 2007/08/04 23:19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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